구글 Apps Script 첫 실행: '확인하지 않은 앱' 경고, 눌러도 됩니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 설치도 서버도 없이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Apps Script의 첫 실행을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실행 버튼을 누르면 승인 요청과 빨간 경고가 순서대로 뜨는데, 이 경고의 뜻과 눌러도 되는 판단 기준, 회사 계정에서 막힐 때 확인할 것까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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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계정만 있으면 설치도 서버도 없이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Apps Script의 첫 실행을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실행 버튼을 누르면 승인 요청과 빨간 경고가 순서대로 뜨는데, 이 경고의 뜻과 눌러도 되는 판단 기준, 회사 계정에서 막힐 때 확인할 것까지 다룹니다.

Apps Script에 GmailApp 코드를 넣고 실행하면 뜨는 권한 승인 화면에 왜 모든 이메일 확인, 작성, 전송, 영구 삭제라는 문구가 뜨는지 공식 문서로 확인했습니다. 권한 범위가 정해지는 방식, 화면 읽는 법, 막혔을 때 할 일, 완료 확인까지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터미널에서 직접 써 보려는데 'Node.js부터 설치하라'는 예전 안내를 보고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공식 문서 기준 권장 설치 경로는 명령 한 줄이고 Node.js가 필요 없습니다. 맥과 윈도우 두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클로드를 채팅 넘어 자동화나 코드 작업까지 써 보려는데 가입 화면에서 플랜이 세 개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 가입과 플랜 고르기, 데스크톱 앱 설치까지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플랜과 가격은 자주 바뀌므로 확인하는 방법과 확인일도 함께 남깁니다.

자동화가 만든 결과를 디스코드 채널로 보내려면 웹훅 URL이 있어야 합니다. 채널 설정 안, 연동 화면 깊은 곳에 있는 이 경로를 실제 화면으로 찾아가고, 이 URL을 왜 비밀번호처럼 다뤄야 하는지, 막혔을 때와 새어 나갔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깃허브 Actions에 비밀값을 넣는 절차 자체는 쉽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if 조건에 시크릿을 직접 쓰다가 Unrecognized named-value: 'secrets' 에러로 워크플로가 0초 만에 실패하는 순간입니다. 실제로 겪은 에러 화면과 공식 문서 근거, 우회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만든 웹페이지를 인터넷 주소로 공개하고 싶은데 깃허브가 처음인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가입부터 Pages를 켤 수 있는 상태까지 세 단계를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고, 저장 직후에 주소가 안 열리는 이유도 다룹니다.

AI가 짜 준 스크립트나 깃허브 Actions가 내 Gmail로 메일을 보내게 하려면 앱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계정 비밀번호와 무엇이 다른지, 발급 경로, 메뉴가 안 보일 때 확인할 것, 회사 계정에서 막혔을 때 대안까지 실제 화면과 공식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내 서버 없이 코드 한 조각을 인터넷에 띄우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대시보드에서 만드는 길과 CLI로 올리는 길 중 무엇을 고를지, 배포하면 뭐가 생기는지, 그리고 HTTP 200이 나와도 결과가 맞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실제 배포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AI가 짜 준 코드에 Supabase 키를 넣으려는데 키가 여러 개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 가입과 프로젝트 만들기, 설정 화면에서 API 키까지 가는 경로, 공개해도 되는 키와 절대 안 되는 키의 차이, 그리고 정말 잠겼는지 직접 확인하는 방법까지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