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가 뭔가요? 분식집 주문지 한 장으로 이해하기
AI에게 뭔가 만들어 달라고 하면 어김없이 'API를 연동하면 됩니다'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그 말에서 멈춘 사람을 위해 API를 분식집 주문지 하나로 설명합니다. 요청과 응답, API 키까지 같은 비유로 꿰고, 브라우저 주소창으로 실제 API를 직접 호출해 보는 체험까지 담았습니다.
AI 자동화를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한 따라하기 가이드, 개념 설명, 노하우를 씁니다.
AI에게 뭔가 만들어 달라고 하면 어김없이 'API를 연동하면 됩니다'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그 말에서 멈춘 사람을 위해 API를 분식집 주문지 하나로 설명합니다. 요청과 응답, API 키까지 같은 비유로 꿰고, 브라우저 주소창으로 실제 API를 직접 호출해 보는 체험까지 담았습니다.

AI가 '서버에 올리면 됩니다'라고 답했는데 그 서버가 뭔지 몰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내 컴퓨터를 잠깐 서버로 켜보는 체험과 실제 서버 랙 사진으로 서버의 정체를 짚고, 처리해 주는 서버와 그냥 올려두는 서버의 차이도 정리합니다.

AI가 '터미널을 여세요'라고 할 때 그게 뭔지 몰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GUI와 CLI를 건물의 정문과 관계자 출입구로 비교하고, 터미널 창과 셸의 관계를 표로 정리한 뒤, 맥과 윈도우에서 직접 명령 한 줄을 쳐 보는 체험까지 담았습니다.

AI가 '이 주소로 웹훅을 등록하면 됩니다'라고 답할 때 그 앞에서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분식집 웨이팅 번호표 비유로 폴링과 웹훅의 차이를 잇고, webhook.site로 실제 신호를 직접 받아보는 체험까지 담았습니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 설치도 서버도 없이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Apps Script의 첫 실행을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실행 버튼을 누르면 승인 요청과 빨간 경고가 순서대로 뜨는데, 이 경고의 뜻과 눌러도 되는 판단 기준, 회사 계정에서 막힐 때 확인할 것까지 다룹니다.

Apps Script에 GmailApp 코드를 넣고 실행하면 뜨는 권한 승인 화면에 왜 모든 이메일 확인, 작성, 전송, 영구 삭제라는 문구가 뜨는지 공식 문서로 확인했습니다. 권한 범위가 정해지는 방식, 화면 읽는 법, 막혔을 때 할 일, 완료 확인까지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터미널에서 직접 써 보려는데 'Node.js부터 설치하라'는 예전 안내를 보고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공식 문서 기준 권장 설치 경로는 명령 한 줄이고 Node.js가 필요 없습니다. 맥과 윈도우 두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클로드를 채팅 넘어 자동화나 코드 작업까지 써 보려는데 가입 화면에서 플랜이 세 개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 가입과 플랜 고르기, 데스크톱 앱 설치까지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플랜과 가격은 자주 바뀌므로 확인하는 방법과 확인일도 함께 남깁니다.

자동화가 만든 결과를 디스코드 채널로 보내려면 웹훅 URL이 있어야 합니다. 채널 설정 안, 연동 화면 깊은 곳에 있는 이 경로를 실제 화면으로 찾아가고, 이 URL을 왜 비밀번호처럼 다뤄야 하는지, 막혔을 때와 새어 나갔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깃허브 Actions에 비밀값을 넣는 절차 자체는 쉽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if 조건에 시크릿을 직접 쓰다가 Unrecognized named-value: 'secrets' 에러로 워크플로가 0초 만에 실패하는 순간입니다. 실제로 겪은 에러 화면과 공식 문서 근거, 우회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